2011년 업무가 마무리 된 가운데
광주와 전남 20개 국회의원 선거구에
64명의 총선 출마 예정자들이
예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4.11 총선 예비 후보 등록을
시작한 이후 올해 업무를 마감한 오늘까지
광주지역 8개 선거구에 26명,
전남지역 12개 선거구에 38명의
예비 후보들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아직 예비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상당수 입지자들이 다음달 15일
민주통합당의 전당 대회가 끝난 뒤
선거전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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