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올해 평균 4%대의
고공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2월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5.1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2% 상승했고,
전달보다는 0.2% 올랐습니다.
광주지역의
올해 평균 소비자물가지수는 104.1로
지난해보다 4.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지역의
올해 평균 소비자물가지수는 104.5로
지난해보다 4.5% 상승해
서민들의 물가부담이 컸던 것으로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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