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국환 신임 광주국세청장이
중소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를 대폭 완화하고
영세 납세자에 대한 세정지원의 폭을 넓혀
지역 경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취임한 서국환 청장은 또
납세자의 권익을 존중하고
적법한 조사절차를 준수하도록 하는 등
최대한 배려하는
세정문화를 확립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서청장은 무안 출신으로
7급 공채로 입문해
국세청 조사과장과 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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