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오늘(31일) 본회의를 열고
새해 예산안을 의결할 예정인 가운데
지역 현안 사업비가 큰 차질 없이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가 새해 예산안을
합의 처리하는 것은
18대 국회 들어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3년 연속 여당의 날치기 처리로 빚어진
지역 현안 사업비의 무더기 누락 사태는
면하게 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지난 20일 국회 예결특위가
내년 예산 심사에 들어간 이후
지역의 현안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여야 의원들을 대상을 총력전을 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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