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는 시민축제가
오늘밤 금남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광주시는 오늘(31일) 밤 11시부터
내일 새벽 1시까지 두 시간동안
옛 전남도청 앞 특설 무대에서
송신년 시민축제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2012년 새해를 맞을 예정입니다.
오늘 행사로 인해
오후 2시부터 내일 새벽 3시까지
옛 도청 앞 분수대에서 금남공원 사이에
차량이 통제되고 지하철은 새벽 1시50분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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