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호남권역 도로공사에
광주전남지역 건설업체의 참여율이 확대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광주전남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 예산의 64%를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고
신규사업을 발주할때
지역 업체 참여율을 현행 35%에서 40%로
5%포인트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호남권의 낙후된 도로와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익산국토청은 또
영산강 사업의 성과를 확산시키기 위해
오토캠핑과 자전거 종주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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