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역 도로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30 12:00:00 수정 2011-12-30 12:00:00 조회수 1

내년부터 호남권역 도로공사에

광주전남지역 건설업체의 참여율이 확대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광주전남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 예산의 64%를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고

신규사업을 발주할때

지역 업체 참여율을 현행 35%에서 40%로

5%포인트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호남권의 낙후된 도로와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익산국토청은 또

영산강 사업의 성과를 확산시키기 위해

오토캠핑과 자전거 종주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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