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이
J프로젝트 부동지구에 대한
사업 타당성이 없다고 결론을 내린 데 대해
사업시행자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사업시행사인 썬카운티 주식회사는
한국개발연구원의 분석 결과는
절차와 방법상 오류가 있어 받아들일 수 없고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한다면
감사원 심사청구와 행정, 민사소송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최근
문화관광부와 농림식품부가 공동 의뢰한
부동지구 사업타당성 분석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경제성이 1.0 이하로
타당성이 낮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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