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는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지리적 표시 등록에
나주배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표시제 등록 신청에는
나주배 농가 천 8백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지역 지리적 표시 등록 품목은
전국 1호인 보성 녹차를 비롯해
고흥 유자, 진도 홍주, 담양 딸기 등
모두 23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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