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하철의 도착음이
내년부터 클래식 음악으로 변경됩니다.
광주도시철도 공사는 일률적인 기계음이던
전동차 도착음에서 탈피하기 위해
내년부터 비발디의 '사계'로 도착음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남광주역과 송정리역은
옛 기차역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는
'증기 기관차 기적음'으로
도착음을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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