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도착음 새해부터 클래식 음악으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30 12:00:00 수정 2011-12-30 12:00:00 조회수 1

광주 지하철의 도착음이

내년부터 클래식 음악으로 변경됩니다.



광주도시철도 공사는 일률적인 기계음이던

전동차 도착음에서 탈피하기 위해

내년부터 비발디의 '사계'로 도착음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남광주역과 송정리역은

옛 기차역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는

'증기 기관차 기적음'으로

도착음을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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