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송구영신..차분한 마무리/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31 12:00:00 수정 2011-12-31 12:00:00 조회수 0

◀ANC▶

다사다난했던 2011년 신묘년이

이제 몇 시간 뒤면

임진년에 자리를 물려주게 됩니다.



새해를 준비하는 인파로 분주한

해넘이.해맞이 행사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은

시민들은 차분함 속에서

추억 쌓기에 나섰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추위 속에서 푸르름이 빛을 발하는 대나무 숲.



저무는 신묘년의 아쉬움을 달래는 듯

푸른 자태를 더욱 뽐냅니다.



때마침 대나무 숲을 찾은 관광객들은

가는 해를 아쉬워하면서도

다가오는 임진년의 활기찬 도약을 기대합니다.



◀INT▶



자연이 선사한 포근한 담요가 깔린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에는 차분함 속에

송년을 보내는 가족 단위 나들이 객들이

추억 쌓기에 분주합니다.



힘차기 돌아가는 자전거 패달에는

임진년 새해에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입니다.



◀INT▶

◀INT▶



연말 대목을 맞은 극장가에서도

송년의 아쉬움을 달래는 인파들이 분주합니다.



◀INT▶



다사다난했던 2011년 신묘년을 대신하기 위해

서서히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임진년.



해넘이 해맞이 행사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은

차분함 속에서 다가오는 새해의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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