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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1년 신묘년이
이제 몇 시간 뒤면
임진년에 자리를 물려주게 됩니다.
새해를 준비하는 인파로 분주한
해넘이.해맞이 행사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은
시민들은 차분함 속에서
추억 쌓기에 나섰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추위 속에서 푸르름이 빛을 발하는 대나무 숲.
저무는 신묘년의 아쉬움을 달래는 듯
푸른 자태를 더욱 뽐냅니다.
때마침 대나무 숲을 찾은 관광객들은
가는 해를 아쉬워하면서도
다가오는 임진년의 활기찬 도약을 기대합니다.
◀INT▶
자연이 선사한 포근한 담요가 깔린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에는 차분함 속에
송년을 보내는 가족 단위 나들이 객들이
추억 쌓기에 분주합니다.
힘차기 돌아가는 자전거 패달에는
임진년 새해에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입니다.
◀INT▶
◀INT▶
연말 대목을 맞은 극장가에서도
송년의 아쉬움을 달래는 인파들이 분주합니다.
◀INT▶
다사다난했던 2011년 신묘년을 대신하기 위해
서서히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임진년.
해넘이 해맞이 행사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은
차분함 속에서 다가오는 새해의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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