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현안 사업비 확보 막판 진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31 12:00:00 수정 2011-12-31 12:00:00 조회수 0

여.야가 내년도 예산 처리 문제를 놓고

극심한 진통을 겪으면서

지역 현안 사업비가 연내에 확보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오늘 국회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미디어렙 도입 문제와 본회의 안건 처리 순서를

놓고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여.야의 쟁점이 타결되면

본회의가 밤 늦게 개최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지만

자칫 예산안이 한나라당 단독으로 처리되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편,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지난 20일 국회 예결특위가

내년 예산 심사에 들어간 이후

지역의 현안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여야 의원들을 대상을 총력전을 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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