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의
15%를 여성에게 할당 하기로해
호남권 지역정가에도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민주통합당은 19대 총선에서
여성을 15% 이상 공천하기로 하고,
최고위원회 산하에
'여성정치참여확대위원회'를 설치해
여성인재 영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단 한명의 여성후보를
내지 못한 호남지역에
여성 국회의원 후보가 공천될지 여부가
주목되는 가운데, 여성 입지자들의
예비후보 등록도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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