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내년총선 지역구 여성 의무공천 변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31 12:00:00 수정 2011-12-31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이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의

15%를 여성에게 할당 하기로해

호남권 지역정가에도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민주통합당은 19대 총선에서

여성을 15% 이상 공천하기로 하고,

최고위원회 산하에

'여성정치참여확대위원회'를 설치해

여성인재 영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단 한명의 여성후보를

내지 못한 호남지역에

여성 국회의원 후보가 공천될지 여부가

주목되는 가운데, 여성 입지자들의

예비후보 등록도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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