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이정표 기둥 들이받아 2명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31 12:00:00 수정 2011-12-31 12:00:00 조회수 0

어젯 밤 11시 45분쯤

광주시 광산구 용봉동 한 도로에서

23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을 입구 이정표 기둥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와

옆에 타고 있던 20살 이모 여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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