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도내 5천가구 9천3백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실시한 제1회 사회조사에서
도민의 88%는 이상적인 자녀수로
2명 이상을 꼽았습니다.
저출산 문제 해결방안으로는
보육료를 지원해야 한다가 가장 많았고,
교육제도에 대해서는 73.5%가
문제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의료비는 도민의 67.9%가 비싸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월평균 가구소득과 지출은
백만원에서 2백만원 사이가 22%로 가장 많았고, 가장 높은 지출 요인은 식료품비로
가처분 소득의 26.2%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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