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지난 한해 150억원의 농수특산물을
판매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농수특산물 쇼핑몰
'남도장터'를 개설한 지 8년만에
올 한해 매출이 1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매출액이 48%나 늘어난 것으로
남도장터 회원수도
지난해 3만 5천여명에서
올해는 4만 7천여명으로 3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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