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병원
증축 공사 현장에 설치된 안전울타리가
고압선으로 떨어져
병원과 주변 상가의 전기 공급이
한 시간 동안 차단됐습니다.
전기가 차단된 병원은 비상발전기를
가동시켜 환자들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한전은 안전울타리를 치우는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공사장 주변 전기를 차단했다며
공사 업체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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