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공사현장 사고로 주변 전기공급 차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1 12:00:00 수정 2012-01-01 12:00:00 조회수 2

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병원

증축 공사 현장에 설치된 안전울타리가

고압선으로 떨어져

병원과 주변 상가의 전기 공급이

한 시간 동안 차단됐습니다.



전기가 차단된 병원은 비상발전기를

가동시켜 환자들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한전은 안전울타리를 치우는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공사장 주변 전기를 차단했다며

공사 업체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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