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가 사실상 종료되고
물갈이 요구가 높아지면서 현역 의원들이
지역구 민심 챙기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출신 국회의원들은
새해 예산안이 처리되자마다 중진이나
초선 할 것없이 일제히 지역구로 내려와
새해벽두부터
표밭 다지기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이
조기 총선 체제에 돌입한 이유는
물갈이 요구가 높은데다 당 통합으로
정치 신인들의 도전이 만만치 않아
공천 경쟁이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어제(1일)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예비 후보자 경쟁률은 광주 3.3대 1,
전남 3.2대 1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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