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국회 사실상 종료..국회의원 일제히 지역구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1 12:00:00 수정 2012-01-01 12:00:00 조회수 0

18대 국회가 사실상 종료되고

물갈이 요구가 높아지면서 현역 의원들이

지역구 민심 챙기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출신 국회의원들은

새해 예산안이 처리되자마다 중진이나

초선 할 것없이 일제히 지역구로 내려와

새해벽두부터

표밭 다지기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이

조기 총선 체제에 돌입한 이유는

물갈이 요구가 높은데다 당 통합으로

정치 신인들의 도전이 만만치 않아

공천 경쟁이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어제(1일)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예비 후보자 경쟁률은 광주 3.3대 1,

전남 3.2대 1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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