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가격이
두 달 연속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이
전국 최저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주 광주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천 894원으로
서울지역보다 백 원 넘게 저렴했습니다.
전남지역도 리터당 천 918원으로
광주전남지역의 휘발유가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유소 업계는
국제 유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올해초에
다시 기름값이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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