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숨진 채 발견됐던
중학생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자살로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숨진 송 모군의 유족이 아파트 cctv 화면 등을 근거로 제기한 타살 의혹과 관련해
부검을 실시한 결과
타살로 볼만한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다만,
송 군의 어깨와 종아리 부근에
멍과 상처자국이 발견됐다며
학교 폭력 때문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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