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자살사건과 관련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유가족에 사과하고
학교폭력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시무식에서
지난 연말 발생한 학생 자살 사건과 관련해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했다며
유가족에게 애도와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학생들이 자신의 권리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소중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더욱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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