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잠든 승객 성폭행 미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2 12:00:00 수정 2012-01-02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잠에 든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택시기사 34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씨는 지난 1일 오후 광주의 한 숙박업소에서
자신의 차량에 승차시킨 1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오씨는
숙박업소 인근에 택시를 정차시킨 뒤
여성이 잠이 들자
숙박업소에 투숙해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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