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자력본부 안전대책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2 12:00:00 수정 2012-01-02 12:00:00 조회수 0

영광 원자력본부가

원전 안전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영광 원자력본부는

무안과 장성 등 4개 시군 의회 의장단이 건의한

비상계획구역을 40km로 재조정하고

원전 지원금을 지원해 달라는 의견을

본사와 영광 방사능 방재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