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유통업체들이
새해를 맞아
흑룡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광주 백화점 3사는
임진년, 흑룡의 해에 맞춰
신생아를 출산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유아용품 매장을 중심으로
매출이 10%가량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웨딩업체들도
올해 4월 윤달이 있는 탓에
1~2월에 결혼을 하려는 신랑신부가 많아져
예약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에다
용문양을 활용한 조각장식과 속옷 등
흑룡 관련 기념선물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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