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대기 상태가
전국 7대도시 가운데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 발간 '2011 대기환경연보'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아황산가스 농도는
연평균 0.004ppm으로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또, 납과 카드뮴, 크롬 망간등
유해 중금속 농도도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오존은 다른 도시에 비해
약간 높게 측정됐지만,
일조량이 많은 자연적 조건의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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