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립 교향악단 단원 16명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시립예술단원 정기 평정에서
시립교향악단 단원 85명 가운데
16명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부적격 판정을 받은 단원들에 대해서는
3개월 이내에 재평정의 기회가 부여됩니다.
이번 정기 평정은
지휘자 '크리스챤 루드비히' 취임이후
처음으로 실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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