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운전자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3 12:00:00 수정 2012-01-03 12:00:00 조회수 1

어제(3) 오후 4시 30분쯤,

영광군 불갑면의 한 도로에서

40살 노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의 전신주를 들이받아

운전자 노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노 씨의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전신주를 받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