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이
올해 1분기 경기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백화점과 마트 등 백여 곳을 대상으로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전망지수는 72로
기준치인 100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또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4분기보다 39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3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백화점과 편의점이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매출 부진을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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