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위한 대책 마련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설을 앞두고 체불 임금을
청산하기 위해
고용 노동부.자치구와 함께 대책반을 구성해
체불 업체에 대한 임금 지급을 독려하는 한편,
공공 기관 발주 공사와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광주 지역에서는 187명의 근로자가
모두 7억 5천여만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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