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다양한 기획전 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3 12:00:00 수정 2012-01-0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립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올 한 해 다양한 기획 전시를 마련합니다.



시립미술관은

'한국미술 100년'을 돌아보는

한국미술 특별전을 오는 4월부터 석 달간

전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중국과 독일을 대표하는 미술관들과의

교류전을 잇따라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9월 비엔날레 기간에는

지역작가 특별기획전과 원로작가 초대전,

하정웅청년작가 초대전 등을 잇따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광주시립미술관에는

요셉 보이스 전 등 22개의 전시회에

22만 5천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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