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올 한 해 다양한 기획 전시를 마련합니다.
시립미술관은
'한국미술 100년'을 돌아보는
한국미술 특별전을 오는 4월부터 석 달간
전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중국과 독일을 대표하는 미술관들과의
교류전을 잇따라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9월 비엔날레 기간에는
지역작가 특별기획전과 원로작가 초대전,
하정웅청년작가 초대전 등을 잇따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광주시립미술관에는
요셉 보이스 전 등 22개의 전시회에
22만 5천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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