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소각되는 쓰레기는 줄고,
매립되는 쓰레기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소각된 쓰레기는 7만 4천여톤으로
전년도보다 만 천여톤 줄었지만,
매립된 쓰레기는 13만 9천여톤으로 8천여톤이
증가했습니다.
광주시는 탄력적 소각로 운영으로
소각량이 줄고,
재활용 정책이 자리잡으면서
총 폐기물 처리량이 2%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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