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해역 일본 원전 사고 영향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4 12:00:00 수정 2012-01-04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3월 발생한 일본 원전 누출 사고가

남해안 해역의 방사능 수치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서해수산연구소가

일본 원전 사태가 발생한 지난해 3월 이후

9차례에 걸쳐 여수와 고흥의

표층 해수를 채취해

원자력안전기술원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극미량의 방사성 세슘과 플루토늄이 검출됐지만 평소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숭어와 개조개,

갈치, 홍합 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자연 방사능 수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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