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학교 운동부' 해체 방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4 12:00:00 수정 2012-01-04 12:00:00 조회수 1


앞으로 비리를 저지르는 학교 운동부는
해체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연중 학교 운동부에 대한 청렴도를 따져
비리가 드러날 경우 1차로 행정*재정 지원을
중단하고 2차는 선수생활관 폐쇄,
3차는 팀을 해체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 운동부에 참여하는 학부모회를 모두
해체하고, 운동부 예산은 모두 학교회계에
편입해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전남지역에는
초중고교 5백 곳에 축구와 배구부 등
90개 종목의 운동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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