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기업의 채용인원이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매출액 기준 상위 500대 기업 중 설문에 응한 284개사를 대상으로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채용 계획을 확정한 곳은 79%로 나타났습니다.
고용 계획을 숫자로 환산하면
25만 5천 700여명인데,
이는 지난해 보다 2.1%가량 줄어든 수준입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운수업 분야는 신규 채용을
늘릴 계획인 반면
건설업과 기계.철강업, 제조업 등은
신규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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