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차례상 비용으로
광주지역에서는
18만 5천원 가량이 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전통시장을 기준으로
과일과 나물 등 설 성수품 29개 품목에 대한
가격 조사를 한 결과 올해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18만 5천 5백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물가 조사 품목 가운데
과일과 수산물 등이 1년전보다 조금 올랐고,
무와 파 등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광주의 설 차례상 비용은
전국 평균보다
2천원 가량 적게 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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