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날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4 12:00:00 수정 2012-01-04 12:00:00 조회수 0

◀ANC▶

밤사이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고

기온도 영하권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자!



◀VCR▶



네. 지금은 눈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지만

밤사이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한 시간 전 곡성과 구례, 순천에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현재까지 모두

광주와 전남 19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기온도 뚝 떨어졌습니다.



현재 광주가 영하 4도를 기록하는 등

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상탭니다.



여기에 밤새 내린 눈이 쌓이면서

도로는 얼어붙었습니다.



어젯밤 늦게부터 곳곳에서

제설작업이 시작됐지만

계속해서 눈이 내리면서

제설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이면도로의 경우,

거의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상탭니다.



차량들이 도로에서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는 상탠데요,

빙판길 운전이 쉽지 않아

출근길 교통 대란이 예상됩니다.



광주시 재난종합상황실은

눈길 교통 사고가 우려되는만큼

자가용 이용을 되도록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눈은 오늘 오전까지

1~5센티미터 가량 더 내리다가

오후부터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약한 눈발이 흩날리겠습니다.



MBC뉴스 김인정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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