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회가
묵은쌀과 햅쌀이 섞인 혼합미를
검증할 수 없다며
혼합미 판매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전국농민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2009년산 쌀이
2011년산과 혼합미로 전환돼
판매되고 있다"면서
"문제는 이같이 혼합을 해도
검증할 수 있는 기술이
우리나라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정부는 공공비축미를 방출하려면
최소한 혼합미 방지를 약속해야 한다"며
이런 요구가 외면받는다면
정부와 농협에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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