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에서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물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건수를 집계한 결과
광주지역에서는
천 915세대의 건축이 인허가 됐습니다.
이 가운데
원룸형 주택이 천 7백여 세대로 가장 많았고,
단지형 다세대와 연립 주택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처럼 도시형 생활주택이 증가한 것은
원룸 주택 건축 규제가 완화된 데다
국민주택기금 지원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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