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통합당 지도부 경선에 나선 후보들은
광주에서 합동연설회를 가졌습니다.
각 후보의 지지자와 시민들로
합동연설회장은 북새통을 이뤘는데요..
이들이 민주통합당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통합당 당대표 후보 9명이
정견을 발표하는 합동연설회.
빈 자리가 없을 만큼 자리가 꽉 차서
높은 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연설회장 밖에서도
각 후보들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요란합니다
이들은 후보들이 새해 첫 격전지로
한국 정치사의 이정표인 광주를 선택한 만큼
광주정신을 바탕으로 시민정치,
소통의 정치를 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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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의 반서민 정책을 비난하며
민주통합당에 친서민 정책과
소외계층 복지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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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들은 등록금이나 취업 문제 등
2,30대의 고민을 해결해 달라며
이를 위해 정권교체 달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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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지도부 경선 합동 연설회장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그 열기는 혁신과 통합을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로 표출됐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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