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정치자금 기부 前노조간부 기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4 12:00:00 수정 2012-01-04 12:00:00 조회수 1


광주지검 공안부는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후보에게
불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한 혐의로
49살 하 모씨 등 광주은행 노조 전 간부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하씨등은 지난 2009년 12월
광주은행 직원들이 1인당 10만원씩을
자발적으로 입금한 것처럼 꾸며
당시 광주지역 국회의원 5명의 후원회에
천 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모두 6천 4백만원을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같은 방법으로 5백만원에서 천 만원씩
모두 4천만원의 정치자금을 후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