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학생이 후배 상습 갈취" 경찰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4 12:00:00 수정 2012-01-04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한 중학교에서

고학년이 저학년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돈을 빼앗아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모 중학교 1학년 14살 최 모군 등 2명이

같은 학교 3학년 학생에게

8차례에 걸쳐서 돈 6만원을 빼앗겼다는

신고가 부모로부터 접수돼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학생과 부모를 조사한 뒤

사실로 확인되면 처벌할 방침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