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교 폭력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위한
공립 대안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 첫 공립 대안교육 특성화 학교인
'한울고등학교'가 오는 3월에
곡성의 옛 목사동중학교 자리에 문을 엽니다.
정원은 남녀 2학급 40명으로
학교폭력 가해자나 피해자 등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위한 가변학급도
별도로 한 학급 운영합니다.
지난해 전남에서 중도 탈락한 학생은
중학생 497명,
고교생 천 451명 등
모두 2천명 가까이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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