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슬로시티 관광객이
지정 4년만에
5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담양 창평과 완도 청산,
신안 증도와 장흥 유치 등
슬로시티 4곳을 찾은 관광객은
모두 백 38만명으로
2007년 슬로시티 지정 이후 5배 증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한옥 민박이 활성화 돼
민박 가구당 5백만원 이상의
추가 소득이 발생했고,
사회적 기업 창업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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