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시티 관광객, 최근 4년간 5배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5 12:00:00 수정 2012-01-05 12:00:00 조회수 0

전남의 슬로시티 관광객이

지정 4년만에

5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담양 창평과 완도 청산,

신안 증도와 장흥 유치 등

슬로시티 4곳을 찾은 관광객은

모두 백 38만명으로

2007년 슬로시티 지정 이후 5배 증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한옥 민박이 활성화 돼

민박 가구당 5백만원 이상의

추가 소득이 발생했고,

사회적 기업 창업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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