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119 신고전화 가운데 3분의 2가
접속잘못이나
무응답 신고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9 신고전화는 82만 8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기계의 오작동이나
사람의 실수로 인한 오접속·무응답 건수가
전체의 67.9%를 차지했습니다.
도소방본부는
오접속·무응답 신고의 경우
휴대폰 호출시
'119'가 포함된 번호를 잘못 누르거나
호주머니 속에서 긴급통화 버튼을
잘못 누른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이동전화기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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