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62만대 증산 체제 계획 밝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5 12:00:00 수정 2012-01-05 12:00:00 조회수 1

기아차 광주공장이

올해 62만대 증산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역대 최고 생산량인 48만 8천여대를

기록한 광주 공장은

2년 연속 노사 무분규로 62만대 생산량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고액 최우선을 위한 생산체제 구축과

원가혁신 활동으로 경쟁 우위 확보, 상호 협력을 통한 신뢰 문화 정착 등

4가지 세부 추진 방향도 실천해

나가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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