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고교 실습 경력자를 대상으로
정규직 인력 채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올해 1분기 안에 실습 경력자 가운데
정규직을 채용키로 하고, 조만간
채용 시기와 규모를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 계획은
최근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미성년 실습생의 의식불명 사고와 관련한
대책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근무한 실습생은
6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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