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대학들의
등록금 인하 폭이 소폭에
그칠 전망입니다.
최근 조선이공대학이
올해 등록금을 4.1 퍼센트 내리겠다고 발표한데 이어 전남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들도
조만간 등록금 인하 계획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전남대가 등록금 인하 폭을 5 퍼센트로
잠정 결정하고, 조선대는 등록금 동결을
검토하는 등 대부분의 대학에서
정부가 가이드라인으로 정한 5 퍼센트 안팎에서
등록금 인하를 추진하고 있어
정부 압박에 따른 '찔끔' 인하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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