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규 채용 확대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5 12:00:00 수정 2012-01-05 12:00:00 조회수 3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실습생 정규직 채용 방침에 대해

통합진보당이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어제 기아자동차가 발표한

실습생 정규직화 방침에 환영하지만

법정시간 초과 근로 등 현행법 위반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5년동안 생산량이 30%나 늘었는데도

신규 채용이 없었다는 것은

그만큼 노동강도가 높았다는 것이라며

장시간 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신규채용 계획을 발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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