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실습생 정규직 채용 방침에 대해
통합진보당이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어제 기아자동차가 발표한
실습생 정규직화 방침에 환영하지만
법정시간 초과 근로 등 현행법 위반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5년동안 생산량이 30%나 늘었는데도
신규 채용이 없었다는 것은
그만큼 노동강도가 높았다는 것이라며
장시간 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신규채용 계획을 발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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