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기획> 2012년 교육계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5 12:00:00 수정 2012-01-05 12:00:00 조회수 1

<앵커>
올 한 해, 교육 현장에는
주5일 수업제와 학생인권 조례 시행 등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교육 수요자의 다양한 욕구들이
어떻게 충족되고 조정돼나갈지 주목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올해부터 토요일은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이
됐습니다.

학생들은 보다 많은 '자유 시간'을
학부모들은 보다 많은 '프로그램'을 원합니다.

◀SYN▶ 학생
◀SYN▶ 학부모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은
다소나마 덜어질 전망입니다.

광주,전남 모두 올해 안에
모든 초중등학교에서 의무급식이
이뤄집니다.

만 5세 자녀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면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월 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학교문화를 크게 바꾸될 광주학생인권조례가
처음으로 시행되는 과정에서 적지않은 진통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INT▶

지역을 대표하는 두 대학인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모두 올해 새로운 수장을
뽑습니다.

올해로 개교 60주년을 맞은 전남대는
오는 5월에 총장 선거가 있을 예정입니다.

지난 해 총장 선거로 심한 갈등을 겪은
조선대도 올 새 총장을 뽑아야하지만
학내 갈등이 여전해 언제 총장 선거를 치를 수 있을 지 불투명합니다.

엠비씨 뉴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