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농업피해 대책 외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6 12:00:00 수정 2012-01-06 12:00:00 조회수 0

한미 FTA비준에 대비해

여야가 합의한 농어업 피해 대책을

정부가 외면하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수산위원회

최인기 위원장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여야가 합의한 축산발전 기금

2조5천억원 가운데 5천억원을 줄이고

농사용 전기 사용 범위를 축소하는 등

13가지 피해대책 가운데 3가지 대책을

임의로 축소했습니다.



또 농림수산위원회가

올해 농어업 피해대책 예산으로

3천3백억원을 추가 반영했는데도

기획재정부의 반대로 3백억원이 삭감됐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여야가 합의한 대로

농어업 피해대책을 추진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