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설명절 소포 2백만 통 넘을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06 12:00:00 수정 2012-01-06 12:00:00 조회수 0

올해 설명절을 앞두고

광주전남지역에서 소포 우편물량이

2백만 통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남지방 우정청은

설명절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소포 우편물량이

219만 통에 이를 것으로 판단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우정청은

우편집중국과 임시집하장 등 30여 곳에

설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대책반을 꾸려

매일 우편물 처리 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대와 대한통운 등 일반 택배회사들도

오는 9일부터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해

설 택배물량을 차질없이 운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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